청년 구직자에게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서울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현재 20개 캠퍼스가 운영 중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새싹)’이란?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새싹)’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멘토링’, ‘취·창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이다. 특히, 400개 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수요를 반영한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청년 구직자와 채용 기업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이다.